티스토리 툴바

Siri가 내 말을 알아듣는다.

Posted 2011/11/25 00:11
아이폰4s를 오늘 드디어 받았다.
궁금해서 실험해 본 Siri

먼저 뭐하고있냐고 물었더니 답이
니가 명령하길 기다리고있단다. ㅋ

얘가 산수도 잘 하나 궁금해서 물었더니
답변이 아주 훌륭하다.


어디서왔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자


옆의 양대표는 중국에서 온 주제에 거짓말한다고...


물론 내 영어 실력은 그다지 훌륭하지 못하기때문에
못알아먹는 경우도 많다.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1월 4일. 드디어 아이폰으로 갈아타려고 예약을 했다.
살짝 망설이다보니 어느 새 39차.
모델은 64G white.

그런데, 오늘 티스마트샵(www.tsmartshop.co.kr)에 가서 공지를 보니..
아니, 이 뭐...

 
오래 전 대 유행했던 노래가 절로 떠오르누나.
망했다, 망했다, 망했다망했다망했다... ㅠㅠ 

만 3년 11개월을 쓴 내 핸드폰은 블루스크린이 뜨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단 말이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Final Cut에서 24p > 60i 변환

Posted 2011/09/16 15:06
변환은 잘 되는데 희한하게도 5분짜리를 변환하면 4분까지만 변환이 된다.
결국은 앞부분을 복사해서 뒷쪽에 놓고,
원하는 길이보다 긴 영상을 변환시켜서 대강 길이를 맞추는 꼼수를 사용.

아.
그러고보니, 요새 대유행인 '나는 꼼수다'를 한편도 듣지 못했는데,
나중에라도 꼭 몰아서 들어봐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OS X Lion 설치

Posted 2011/07/21 22:42




어차피 곧 깔게 될거라 생각되므로, 과감히 오늘 깔아버렸다. 
다운로드 받고 까는데 약 한시간정도 소요. 


장점은...
이제부터 살펴 봐야지 ㅡ.ㅡ 

덧. 일단 눈에 가장 크게 띄는 변화는 페이스 타임이 설치 된 것과,
아이패와의 접점을 찾은 부분.
예를 들어 매직 트랙패드에서 두 손가락으로 아래로 내리면 아래쪽으로 스크롤이 되던 것이,
라이온에서는 반대 방향으로 바뀌었는데,
이건 아이패드에서 화면을 위로 밀어 올리면 아래쪽을 볼 수 있는 방식과 동일한 것. 
또 다른 예로는  Launchpad란 프로그램이 생겨 이걸 누르면
아이패드와 거의 똑같은 프로그램 정렬 화면을 볼 수 있다. 

 
여튼 스크롤의 변화때문에 굉장히 당황스러웠다는. ㅋㅋㅋ  
그 이외에도 많은 부분이 아이패드의 방식과 닮아있다.
그리고 아직 한글쪽으로 버그가 약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MBA 11'' Speck SeeThru Satin Case

Posted 2011/04/14 23:02

언뜻 보면 흠집하나 없어 보이는 내 맥북 에어.
 

그러나 속상하게도 edge에 저런 미세한 흠집이 몇 군데 났다.

상판과 하판에 붙이는 형태의 보호 필름은 꽤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내가 보기에 문제는 edge부분이었기때문에 그런 필름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터,
작년 11월중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 하드 케이스를 목빠지게 기다려왔다.

좀처럼 발매되지 않던 케이스가 얼마 전 한국 애플에 들어 온 것을 확인하고 구입!
 



구성품은 아주 간단. 
설명서는 따로 없이 박스에 적혀있는 게 다이고,
안에는 상판과 하판만 들어있었다!
 

상판

하판(윽 먼지ㅠㅠ)
 

하판 부착!
 

상판까지 부착!

Ultra thin protective shell 이라고 자랑하는 만큼, 두께감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애플 로고가 불이 들어오면 은은하게 비치는게 나름 이쁘다.
 

찬조출연: 앵두
"이게 뭐냐옹~"
 

"먹는 거냐옹~"

고정을 위한 네일들은 생각보다 튼튼해서 만족.
 

상판의 네일들은 여러개라 튼튼히 고정 되면서도 액정 범퍼와 잘 어울려 전혀 눈에 거슬리지 않았다.
 
하판 네일의 경우 코너의 네일은 아주 튼튼하지만, 
 

팜 레스트 부분 네일은 걸리적 거리지 않도록 최소화 한 것 같은데, 
내 것의 경우 왼쪽이 오른쪽보다 좀 약해서 들어 올리거나 할 때 빠지는 경향이 있다.
심하지는 않기때문에 그냥 쓰기로 했다.
 

상판에는 안쪽에 범퍼가 달려있고,
 

바닥 부분에는 이렇게 발이 달려있다. 

디자인이나 기능성이나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다.
그렇지만 팜레스트 옆 네일이 마음에 살짝 걸리기는 한다.

미국 애플 사이트에서는 사용 후기는 대부분 평이 괜찮았지만
한 사람이 발열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있다.



1.0
 
caused overheating

    • Written by VB from athens
    • Feb 20, 2011

    Had to return. Didn't allow my MacBook AIr 11" to breathe, and the machine kept shutting down. 

http://store.apple.com/us/product/H4635ZM/A?n=macbookair11&fnode=MTY1NDA2Ng&mco=MjEwMTU2MjE&s=topSellers

그렇지만 edge를 보호하기에 지금까진 이게 최고의 대안인 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Caffeine & Mac Appstore

Posted 2011/02/19 18:38
Caffeine은 사람뿐 아니라 Mac도 깨운다.
ㅋㅋㅋ

Mac appstore가 문을 연지 이제 두달정도 된 것 같다. 
아직까진 그닥 우리나라에서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Macbook Air보다도, 
이 appstore가 더 software의 미래를 보여줄지도 모르겠다 기대중.

아주 가벼운 app부터 iWork의 Keynote, Numbers, Pages 등도 각각 20 달러면 손쉽게 살 수 있다.
(Apple Korea에서 iWork를 거의 13만원에 팔고있는 걸 생각하면 가격면에서도 매우 훌륭하다.)

초창기에 문을 열었을때 다운해서 아직까지 지우지 않고 잘 쓰고있는 프로그램 중
가장 간단하지만 꽤 쓸만한 게 바로 이 Caffeine이라는 프로그램이다. 


App의 기능은 매우 간단하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Menu bar에 커피잔이 나타난다. 
커피잔은 우선 비어있지만 한 번 클릭하면 뜨거운 커피가 찬다.

이 후에는 화면이 어두어지거나 잠들 걱정 없이 영화를 보거나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보통 밖에 나가서 전지를 절약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커피를 비우고,
집에서는 커피를 항상 채워놓는 편. 

저작자 표시 비영리

지를까 말까

Posted 2011/01/25 12:32
간만에(?) 지르고 싶은 게 생겼다.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1282&itemno=9141


게임하다보면 불타오를듯...
무한루프 하나쯤 있어도 재미있겠지만... 그럼 게임이 안되겠지? ㅡ.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뒤늦은 MacBook Air 개봉 사진

Posted 2010/12/01 00:00
벌써 2주 전, MacBook Air를 받았다.

이건 뭐냐옹~

우냥님까지 등장




이건 먹는거냐옹~

앗, 결국 Air의 상판에 첫 발을 디딘 건 앵두!


못보던 거니 냄새를 뭍혀야겠다옹


앞에서 보고,
뒤에서 봐도.. 뭔지 모르겠다옹.

왠지 이게(박스 쪼가리) 더 좋아 보인다능...

헉...

뭔가 계속 이상한게 날라온다옹..

나도 저거보다 이게 더 좋다옹..

내가 더 멋지지 않삼?

설표, 까불지 말라옹~
저작자 표시 비영리

The Air is in the air!

Posted 2010/11/14 23:05


Ram 업글때문에 해외에서 올 줄은 알았는데,
어디서 오나 했더니 상해.

여튼, 오고있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MacBook Air 11은 Netbook인가?

Posted 2010/11/13 23:20
http://www.netbookera.com/apple-macbook-air-netbook-lapto/ 

I totally agree with you.
저작자 표시 비영리

MacBook Air라니, 백수주제에.

Posted 2010/11/11 16:10
Apple이 넷북 비스무리한 걸 내놓지 않고
작은 사이즈의 Air를 적정한 가격에 내 놓은것은
천재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함.

그리하여,


오라!

아..아니지...;;

와주세요, 빨리.
(굽신굽신)

11" / 1.06 kg / 1.4 GHz / 4 GB / 128 GB

IPad, 지못미.
하지만 넌 너무 비싸게 굴었단 말이지.
나온지가 언제인데.

어서 와, 설표.
같이 와주어 고마워.

우냥 & 앵두하고 친하게 지내야 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3배 더 빠른

Posted 2010/04/27 04:35



유니클로 건담 티셔츠 2010 5+1 = 총 6장 지름
물론 내것이 +1이고, 5장은 건담 메니아인 동거인의 생일 선물이다.

나의 것이 바로 3배 더 빠르다는 샤아그분의 붉은 자쿠.

동거인님이 말 안들으면
저 티셔츠 입고 3배 더 빠르게, 3배 더 강하게 때려주시면 되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Desktop, Rebirth!

Posted 2009/11/17 22:50

파워를 받아 설치하니 바로 부활해주시었다.
그리고 점검하는 김에 BSOD(BlueScreen of Death-라고 하더라.) 문제도 해결하고자
http://photois.net/342  이 글을 참고하여 문제를 찾기 시작.

일단 일련의 블루스크린 중 대부분이 Avast때문 이었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프로그램을 삭제하였으나
지우고 리부팅 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블루스크린 크리.ㅠㅠ

여튼,
리부팅 이후 지금까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앞으로 좀 더 두고 볼 일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fractal bear

Posted 2009/09/24 22:08

연구실에서 fractal 관련 자료를 찾다가 이 사진을 발견하고
혼자 끄윽 끄윽 거리며 웃음을 참느라 혼났다.


그의 이름은 무려 Mandelbrot.

출처는 어떤 분 개인 홈페이지인데 본인이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http://buttonsformouse.blogspot.com/2008/12/mandelbrot-fractal-bear.html

이걸 본 후배 왈,
"앗 저 털 하나 하나도 다 곰 일 것 같아요!"

p.s. 근데 왜 큰 곰은 시무룩해 보이고, 작은 애들은 웃고 있는 걸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어디서나 인터넷

Posted 2009/08/25 16:31

글 category에 지름 분류를 만들지 않는 이유는,
더 지를까봐인데...
그에 상관없이 계속 지르고 있다.

이번엔 요녀석.
(그림이 너무 커서 접는다.)

더보기


 
이유는 비오는 날 샘플링을 나가서 계속 실시간으로 기상 정보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름 이유있는 지름이었는데,
쓰다보니 군색하다.

실은 참 고민을 많이 하긴 했다.
어차피 거의 집과 연구실을 오가는데...

과연 며칠이나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까.
 
여튼, 지금 오고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