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Bang Theory S5E18
Posted 2012/02/25 03:02우울할 때 다시 볼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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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ddy: I want you to care about more than just what you want. What you think.
You need me, House. You may even love me, but you don't care about me,
and I may deserve someone who does.
그 이후의 대사도.
Cuddy : I’m busy.
House : I know. I just want to say that I’m sorry.
Cuddy : Shouldn’t you be saying that to Sanford Wells?
A fifth-grade career day?
You really thought you could pull that off?
House : I figured, how hard could it be?
And I wanted to prove to you that I do care about your needs and Rachel’s.
I do.
Cuddy : Is that why you also stole my computer?
House : Yes it is.
Cuddy : And then threw it in the trash?
House : I did not throw it, I placed it,
knowing that the janitor would find it and know it was yours and return it to you unharmed.
I’m a moron.
That doesn’t mean I-I don’t care about you. That I don’t think about you, that I don’t want you to be happy.
I was wrong you were right. I can do better. Just… give me a chance.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이불을 본인 손으로 덮었다는 것.
상처를 치료해 주는 남자
vs.
비욘세 음악인 줄 알고 튼 Penny.
정말 얘네는 Penny 없인 아무것도 못한다.
Penny: Well, then, good news. Today's the day a girl's finally going to touch you in your little special place.
Spoiler
Spoiler
Spoiler!
미드 <하우스>에서 늘 하우스 박사에게 골탕먹는 종양학 박사 윌슨.
볼때마다 훈훈하다. ^^;;
그런데 그에게 이런 과거가 있었으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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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어둠의 경로(ㅡ_ㅡ;)를 통해 최근 미국 방영분(12회)까지를 구했다.
지금 8회까지 봤는데...
음.. 일단... 재미있다. T^T
김윤진의 등장(Sun 분)이나 남편인 Jin(Daniel Dae Kim)이 보여준다는
왜곡된 한국 남성상에 대한 부분이 과연 어떤건지 보고싶었었는데,
(관련기사 Click! )
섣불리 판단하기는 좀 뭐한것이
많은 사람들이 위의 기사에서 Jin의 대사라고 오해한(명시하진 않았지만) 대사는
실은 흑인 부자 중 아버지인 Michael의 대사였고,
좀 많이 과장 된 면은 분명 있지만,
그게 한국사람이어서라기 보다는
개인의 특징이나 결혼 배경의 열등감 에서 오는 면도 큰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김윤진은 인터뷰에서 직접 이런 해명까지 했다(Click! ).
솔직히 난 그것보다는 오히려 어색한 Daniel Dae Kim의 한국말이나
(뒤로갈수록 점점 나아지긴 하지만 첫회는 정말 어색 -_- 무슨 아유미도 아니구.)
한국말이 나아질수록 드러나는 부산 사투리가 더 재미있었던듯....
DJUNA님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말한것처럼.. 들을수록 정든다. ^^;
게다가 영화 배우들에 비해 잘 알지못하는 미국 드라마 배우중에
낯익은 얼굴이 하나 있었으니!!! 위에 사진을 올린 Dominic Monaghan!
바로 반지의 제왕 호빗들 중, Prodo와 Sam에 이어 톡톡히 제 몫을 하는 Merry였던 것이다!
(김윤진을 제외한 배우들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보다가
눈은 부볐더랬다. @.@)
여기서 역할은 마약 중독 rock group 멤버인데,
조금 남은 마약을 놓고 꼭 Gollum같은 행동을 하여
또다시 반지의 제왕의 향수를 되살렸다.^^;
결국 유혹을 이겨내지만.
여튼 끝까지 주목할만한 드라마인듯.
사람들이 예상하는 혹성탈출같은 반전이든, 식스센스같은 반전이든,
혹은 그 외의 것이든 분명한건
극한 상황에서 다양한 사람들 각각과 그 관계들의 모습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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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경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