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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In My View'

41 POSTS

  1. 2011/11/03 이사온 집 앞 (3)
  2. 2011/11/03 숨은고냉찾기
  3. 2011/11/03 관악산행_풍경
  4. 2011/09/08 편집중
  5. 2011/08/29 사진 몇 장 (2)
  6. 2011/05/18 오늘 개막, 8회 환경영화제
  7. 2011/04/06 식목일 기념 한택 식물원 마실 with 영*언니 (4)
  8. 2011/04/06 With Ming (2)
  9. 2011/02/09 명동&종로
  10. 2011/01/16 열심히 작업중
  11. 2010/10/31 NGC, If...
  12. 2010/10/29 한국의 집
  13. 2010/08/25 해안, 양구
  14. 2010/07/01 '봄날'의 방
  15. 2010/05/27 하늘
  16. 2010/04/13 일출 (1)
  17. 2010/04/13 3월의 폭설
  18. 2010/01/04 폭설 2탄!
  19. 2010/01/04 Let it snow...? (2)
  20. 2009/11/09 20091109 (2)
  21. 2009/11/08 내린천, 가을
  22. 2009/11/03 노란 벽, 네모난 햇살
  23. 2009/10/04 해질녘, 대 숲
  24. 2009/10/04 보리, 코코 & little 럭키
  25. 2009/07/27 Eclipse
  26. 2009/04/16 흰배지빠귀
  27. 2009/04/14 또 봄봄
  28. 2009/04/14 관중 속 거미
  29. 2009/03/25 봄봄
  30. 2008/10/13 점봉산 사진

이사온 집 앞

Posted 2011/11/03 02:24


은행나무 숲과, 한 때 연구 대상지였던 실개천.

+뽀너스


여전히 끈끈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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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고냉찾기

Posted 2011/11/0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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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행_풍경

Posted 2011/11/0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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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중

Posted 2011/09/08 16:20
지난주, 촬영한 38+4개의 테잎들을 캡쳐받고, 내용 리스트를 만들었고,
주말부터 시작된 분류 및 내용 정리가 어제 밤에야 대강 마무리 되었다.
아직도 갈 길은 멀고, 
머리 속에는 (촬영에 대한) 수많은 아쉬움과,
내용 구성에 대한 고민들이 가득 차 있다.

내가 너무 많은 얘기들을 한 그릇에 담으려고 하는 건 아닐까?
얼마나 깊이, 얼마나 자세히 얘기해야 하는 걸까?
너무 서술적이어서 지루한 영상이 되면 안될텐데. 
이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할 수많은 이유들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쩌면 진짜 작업은 지금부터 시작인데,
벌써 지치는 느낌이 들어선 안되는데.

또 다시 중압감이 나를 압도하게 놔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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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몇 장

Posted 2011/08/29 02:11


상주


구미


영주

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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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막, 8회 환경영화제

Posted 2011/05/18 01:23


한국환경영화의 흐름 섹션 > 도시, 물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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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히어리



노루귀



깽깽이풀









크로커스



튤립 Early Harvest




얼레지



괭이눈


주목!


잠시 쉬어 간 찻집




꿩의바람꽃


변산바람꽃


앉은부채



생강나무


산괴불주머니


시베리아 무릇


연못이 매우 탁했는데도 물고기들이!


별꽃


동강할미꽃


가는잎할미꽃


현호색


돌단풍


아직 피지 않은 미선나무 = 하얀 개나리(?)


튤립의 한 종류인 듯


헬레보루스



무스카리


꽃잔디


땅에 파 놓은 구멍으로 들어갔다 나온 다람쥐


아래는 Crop한 새 사진들...

동고비

 


노랑 턱 맷새


청딱따구리(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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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ing

Posted 2011/04/06 22:00




앗 끝이 살짝 탄 또띠아 피자. 하지만 맛은 괜찮았음.


쾌재를 부르는 밍.



이 아래는 쭉 밍이 찍은 아그들.
그러므로 photo by 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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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종로

Posted 2011/02/09 19:38
어제 성*언니를 만나 낮술을 마셨다.
Dress code는 red.ㅋㅋ

언니를 보내고,
갑자기 명동성당이 보고 싶어 걷기 시작했다.

(꾸진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사진들은 비루하기 짝이없다.ㅠㅠ)

원래는 딱 명동성당까지만 걸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성당에 잠시 앉아있다 나와 중앙극장 앞으로 내려가는데,
고가도로도 없어지고,
중앙 극장도 문을 닫은걸 보니 왠지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그리곤 마음 가는데로 걷기 시작했다.

고3,
일 포스티노를 보았던
코아 아트홀이 없어진 자리에는
어학원이 자리잡고 있었다.


늘 만남의 장소였던 종로 Y건물을 보곤,
막 예전 생각을 떠올릴 무렵,
그 근방에서 언제나 만날 수 있던 '도를 아십니까' 한 분이 다가왔다.


나보다도 한참은 앳되보이는 그 아가씨를 보고
댁같은 사람을 바로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난게 15년 전이네요라는 말이 튀어나올 뻔 했다.
(아, 그 15년 사이,
나도 참 꼰대스러워졌구나.)

언니와 약속 장소를 잡으면서,
물리적으로는 강남이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강북이 편하다는 얘기를 했을 때,
언니 왈,
"우리가 촌스러워서 그래."

혼자 하염없이 걷다가 다시 그 말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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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작업중

Posted 2011/01/16 16:19

내일부턴 수업이 두 개라(게다가 오후 수업은 무려 intensive course!) 부담 백배!

수업>운동>수업>편집/과제>자고>다시 수업 이 생활을 하는 2주동안
(밥은 중간에 대강 먹는게 계획 ㅡ.ㅡ)
잘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아마 writing 과제가 주로)
내가 선택했으니 최선을 다 해야지.

긴장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설레이는 걸 보면,
맞나 보다.

성격이 팔자라던가,
지 팔자 지가 꼰다던가.

그리고, 
유모 CG 감독님,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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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 If...

Posted 2010/10/31 03:02


If you are you breathe.
If you breathe you talk.
If you talk you ask.
If you ask you think.
If you think you search.
If you search you experience.
If you experience you learn.
If you learn you grow.
If you grow you wish.
If you wish you find.
And if you find you doubt.
If you doubt you question.
If you question you understand
and if you understand you know.
If you know you want to know more.

If you want to know more
you are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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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

Posted 2010/10/2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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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양구

Posted 2010/08/2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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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방

Posted 2010/07/01 00:05

창가의 작은 정원


접시꽃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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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Posted 2010/05/27 16:17

어제 하늘은.



저 구름 뒤엔 꼭 무슨 우주선이라도 숨어있을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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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Posted 2010/04/13 23:46


26 March,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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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폭설

Posted 2010/04/13 23:39
눈 구경중인 고냉님들과, 관악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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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2탄!

Posted 2010/01/04 17:28
맛나보이는 테이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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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snow...?

Posted 2010/01/04 09:37


여전히,
내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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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Posted 2009/11/09 22:40


오늘의 핫도그 포함된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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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천, 가을

Posted 2009/11/08 08:48
공모전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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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벽, 네모난 햇살

Posted 2009/11/03 14:59


아마도
내가 이 곳을 떠나면
그리울 것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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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대 숲

Posted 2009/10/0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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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코코 & little 럭키

Posted 2009/10/04 20:34


사라진 럭키의 뒤를 따라 똑같은 이름을 얻은, little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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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Posted 2009/07/27 10:57


아.. 저 망할 얼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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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배지빠귀

Posted 2009/04/16 12:59

...인 듯 보이는 새가 연구실 앞에 나타났다.

crop cut

도로 바로 옆과 건물 사이의 자투리 공간인데도 새가 많이 찾아든다.
아마 도로보다 낮아 숨는 느낌도 들고, 나무도 많고,
그 나무에서 떨어진 낙엽들이 치워지지 않고 계속 쌓이는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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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봄봄

Posted 2009/04/14 22:47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면 꼭, 빨간머리 앤 생각이 난다.
올해는 유난히 꽃이 한꺼번에 많이 핀것같은데,
아마 지난 목요일을 기점으로 갑자기 확 더워진 날씨때문이 아닐까 싶다.

능수벚꽃 -수양올벚나무, 처진개벚나무라고도 한다고 함.


돌단풍

목련

백목련
박태기나무
할미꽃

꽃다지


명자나무
직박구리 -갑자기 왠 새냐;;;

그 다음은 쭉 왕벚나무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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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속 거미

Posted 2009/04/14 21:46

너무 화창했던 지난 금요일,
잠시 카메라를 들고 대학원 주변 탐방에 나섰다 발견한
관중 속 거미.







추가 crop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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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Posted 2009/03/25 11:22

창 밖 매화
홍매




돌단풍

할미꽃

가장 먼저 핀 영춘화(迎春花)


백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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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봉산 사진

Posted 2008/10/13 14:34